이미 지메일의 빈공간을 이용해 사용자 마음대로 파일을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가 비공식적으로 나오긴 했지만, 이런 방식은 구글이 언제든지 막을 수 있기에 안정적으로 사용하기가 어렵죠. 만약에 구글이 정말 몇 달 내에 인터넷 저장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대단한 반향이 일어나지 않을까 합니다.
구글의 목표는 아마도 사람들이 인터넷에 의존하도록 사용습관을 바꾸는 것 같네요. 사용자들이 점차 구글의 서비스에 많이 의존할 수록, MS는 긴장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.
출처- Engadg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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