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100불 노트북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가격은 200불로 책정되었습니다.
2. 그렇다고 200불에 살 수도 없고, 399불을 내면 자신이 한 대 갖고 나머지 한 대는 제3세계 어린이에게 공급되는 방식입니다.
3. 11월 12-26일 사이에 미국과 캐나다에서만 판매합니다.
과연 100불, 아니 200불짜리 노트북의 성능이 어느정도일찌 궁금하신 분을 위해 컬럼니스트 데이빗 포그의 리뷰를 링크합니다. 그의 평가로는 매우 내구성이 강하고 실용적이라는군요. 흥미로운 사실은 이 노트북의 밧데리 가격이 10달러 밖에 안하고, 저렴한 태양열 전지도 판매한다는군요. 이런 기술은 일반 노트북의 발전에도 영향을 미칠 듯 보이는군요.
물론 가난한 나라의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용도로 만들었기에 일반인이 쓰기엔 많이 무리이겠지만, 간단한 인터넷 서핑이나 (물론 한국은 active-x 때문에 그나마 어렵겠고), ebook 용으로는 쓸 수도 있겠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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